[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는 오는 13일까지 질 높은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택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지역내 5개 업체의 일반택시 525대와 개인택시 2092대이며, 사동 수변공원 미개통 도로에서 점검이 이뤄진다.
시와 조합은 ▲택시 내외부의 청결상태 ▲안전벨트 관리상태 ▲택시운전자격증명 적정게시 여부 ▲요금미터기·카드 결제기 작동 여부 ▲불법등화장치 확인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청소나 정비 불량 등으로 지적된 차량은 시정조치 후 재점검을 받도록 할 방침이며,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과징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점검 미이행자는 운행정지 20일의 행정처분을 실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 기간 동안 승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 및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한 택시가 운행될 수 있도록 홍보물 배포와 행정지도를 병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대중교통과 및 안산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