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본부, 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직장 만들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1 15: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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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본부 상생발전 공생협력프로그램 추진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인천시 옹진군 소재)가 협력사와 함께 하는 안전한 직장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흥본부는 11일 강당에서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 및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 공생협력프로그램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흥본부 및 협력사 대표의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 제창과 4대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 서명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안전한 직장 만들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결의했다.

김학빈 영흥본부장은 “협력사와 함께 상생발전과 공생협력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준원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은 ‘안전보건과 기업경영’을 주제로 특별안전 강연에서 산업현장의 사고사례와 재해예방대책 등 최근 대형사고 사례를 통해 사전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영흥본부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의식 수준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안전한 직장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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