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검단체육회, 주민상 수상자 22명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1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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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검단체육회에서는 '제25회 검단주민의 날'을 맞아 검단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많은 주민, 관공서 친절봉사 직원 등에게 수여하는 '주민상' 수상자 22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주민상에는 효행, 사회봉사, 체육공로, 주민화합, 친절봉사, 장수부문 등 6개 분야 후보자에 대해 후보자를 추천받아 주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게 됐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장수 부문은 홍순춘씨(101), 송점례씨(103·여), 효행상 부문은 강희남씨, 사회봉사 부문은 신경숙·김종수씨가 선정됐다.

아울러 체육공로 부문은 조정근·유춘길씨, 주민화합 부문 김기봉·김선애씨가 선정됐으며, 친절봉사 부문은 검단지역내 관공서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직원 1명씩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수도권매립지 주민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25회 검단주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화합 체육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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