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전국서 모인 사격선수 900명 실력 겨룬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1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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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일 '제15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 개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가 오는 13~18일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제15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부터 미추홀기 사격대회가 중·고등부를 비롯해 대학·일반부까지 확대 진행된다. 기존에는 중·고등부 대회로만 진행됐다.

종목은 공기소총과 공기권총으로 나눠 16개부별 경기로 진행되며, 전국 130개 사격팀과 선수 90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개인전 1~3위 입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다관왕이거나 신기록을 수립한 선수에게는 우수 선수상이 수여되며 우수 선수단에는 선수단이 필요로 하는 용품이 지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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