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아이 출생의 기쁨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책 읽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사업은 송림2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한 부모들에게 부모용 도서(이유식 관련) 1권, 유아용 도서(사운드북) 1권 총 2권의 책을 지원한다.
유삼열 송림2동장은 “산모와 아이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물품 지원의 필요성을 느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게나마 산모와 아이에게 실용적인 도서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고 행복해 질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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