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현지법인 또는 지사를 설치코자 하는 수출유망품목 중소제조업(제조업 전업률 30% 이상) 및 도매업·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 대상으로 수출인큐베이터 사업의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수출인큐베이터는 미국, 중국 등 전 세계 12개국 2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입주기업은 독립된 사무 공간(개별기업 12㎡~20㎡) 및 공동회의실, 사무집기, 전화·인터넷전용선 등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현지인 마케팅 전문가, 법률회계고문의 자문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수출인큐베이터 입주 기업은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입주신청서(온라인), 사업자등록증 사본, 파견자이력서, 최근3개년도 재무제표(홈택스 출력분), 입주활동계획서 및 업체소개자료 등을 구비해 수출인큐베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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