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암사지박물관, 체험교육 프로 5~8일 진행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03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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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양주시 회암사지박물관은 특별연휴기간인 오는 5~8일 다채로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주요 프로그램은 회암사지 출토 유물 도장을 활용한 '유물 배지 만들기', 연화문ㆍ봉황문 '수막새 기와 탁본체험', 물풍선 던지기, 사방치기, 오징어 게임 등 '엄마아빠 어릴적에는'이 진행된다.

또한 대장포졸을 찾아 스탬프를 받아오면 박물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대장포졸을 찾아라', '춘풍문양' 문양전을 활용한 '페이스스티커 체험' 등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연휴기간 양주회암사지박물관을 찾아 온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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