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드림스타트와 협약을 체결한 영재, 드림 태권도 학원에서 오는 12월까지 주5회 진행되며, 학원별 10명씩 총 20명의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김 모군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태권도를 배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래의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의 높은 기대와 큰 호응 속에 추진되는 태권도 교실이 드림스타트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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