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보행자 교통안전’도모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03 23:58: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강화경찰서 보행자 교통안전 간담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가 ‘보행자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서는 3일 회의실에서 강화군청, 선진버스, 개인택시, 신안운수 등 사업용 운수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행자 교통안전을 킹핀과제로 선정 사업용 운수업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사업용 차량에 대한 종합적인 문제점 진단 및 법규위반 집중단속으로 대중교통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운전 중 국민제보 앱 활성화를 통한 신고 경로 다변화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관련 하용철 서장은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용 차량이 교통법규를 지킴으로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의무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