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계동, 화성방문의 해 캠페인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01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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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문화탐방

[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최근 화성행궁에서 송기남 주민자치위원장 및 각 단체원과 미국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50명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 리퍼트 대사가 화성행궁을 방문해 무예24기를 관람하면서 인계동 단체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보냈다.

마크 리퍼트 대사는 무예24기를 보고 “시에 이렇게 많은 볼거리가 있는줄 몰랐다”며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동 주민들을 만나서 반갑다”고 말했다.

송기남 주민자치위원장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동 자체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귀한 손님을 만나 기쁘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동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시를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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