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청소년수련관, 1:1멘토링 결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01 10: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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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이 TFY(Teach For Yeonsu)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1:1멘토링 결연식 및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를 운영한다.

수련관은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 인천시 연수구로부터 2001년 위탁받은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수련활동, 진로지원, 문화예술행사, 참여·자치활동지도, 청소년복지 및 지역연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수련관은 오는 18일 TFY(Teach For Yeonsu) 1:1멘토링 결연식 및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한다. TFY(Teach For Yeonsu)는 연수구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한 역할모델과 정서적, 사회적지지 및 격려 안에서 스스로 잠재력을 개발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1:1멘토링>은 직장인 및 대학(원)생 멘토 20명과 연수구지역 내의 중, 고등학생 멘티 20명으로 학습, 예체능, 외국어, 인성, 진로 분야 중 멘티의 희망활동에 따라 멘토링을 진행한다.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경우, 대학생 멘토 10명으로 구성, 학습, 예체능, 외국어, 인성, 진로 분야 중 선택해 동아리원이 멘토링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이번 결연식과 발대식에는 <1:1멘토링>직장인 및 대학(원)생 멘토 20명과 연수구지역 내의 중,고등학생 멘티 20명,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대학생 멘토 10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인사말씀, 사업소개, 멘토-멘티소개, 멘토 및 멘토링 동아리 위촉장을 수여하며 멘토와 멘티로서 공식적인 멘토링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연수구 청소년들은 멘토링 활동을 통해 학습, 진로, 정서의 지지체계를 형성하고 멘토에게는 자기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문의는 청소년사업팀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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