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 따르면 어린이 역사 탐방대 ‘숨은 인천 찾기’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고장 인천에 대한 역사를 바로알고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해 운영 된다.
투어 일정은 인천의 근대 역사의 현장인 배다리 골목길을 시작으로 달동네 박물관 체험과 6.25를 맞아 인천상륙작전기념관등 총 5곳의 인천지역을 체험 탐방할 예정이다.
행사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5월21일부터 7월23일까지 매월 셋째 주 이론수업과 넷째 주에 체험탐방이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6,000원으로 도서관 3층 사무실에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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