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인천시의 숨겨진 보물 찾아 떠나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8 07: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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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봄 여행주간 맞아 ‘인천 보물섬 여행’ 프로그램이 마련돼 여핵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5월 봄 여행주간을 맞아 5월1일부터 14일까지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인천 보물섬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인천 보물섬 여행> 프로그램은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16 봄 여행주간 대표 프로그램’에 선정·국비지원 사업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한국 최초·인천 최고인 독특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으로 인천의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며 인천에서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최초의 등대 섬<팔미도에 불을 밝혀라>, 섬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인천생생체험여행>, 미션임파서블<경인아라뱃길 따라 인천여행상륙작전>, 168개의 보물섬, 어디까지 가봤니<인천 보물섬여행>, <한국 최초, 인천 최고를 맞혀라> 온라인이벤트 등 다섯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세부내용은 최초의 등대 섬<팔미도에 불을 밝혀라>에서는 팔미도에서 개최되는 <오월의 음악회> 및 <팔미도여행 인증샷 이벤트>, 섬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인천생생체험여행>에서는 인천지역 농어촌체험마을(8개 마을)에서 즐기는 갯벌체험 및 농촌체험이 진행된다.

또 미션임파서블<경인아라뱃길 따라 인천여행상륙작전>에서는 경인아라뱃길과 개항장 등에서 한국 최초 인천최고의 문물을 찾는 미션 탐방단 운영, 168개의 보물섬, 어디까지 가봤니<인천 보물섬여행>에서는 인천 대표 10개 섬에서 보물을 찾는 인증샷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한국 최초, 인천 최고를 맞혀라>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한국 최초 인천 최고를 퀴즈로 풀어가는 형식 등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인천 보물섬 여행>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가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바다와 168개의 아름다운 섬을 지닌 인천에서 한국 최초 인천 최고의 이색적인 볼거리와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생한 체험을 가족들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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