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복지대상자 6월17일까지 전수조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7 18: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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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이 오는 6월17일까지 국민중심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면 복지허브화’ 추진에 따라 지역내 복지대상자 1010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수 조사는 면 복지담당자·복지업무 보조 인력을 활용,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지역내 복지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복지서비스 제공 여부와 수요를 파악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복지대상자에게 제공되고 있는 복지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인별 변화하는 복지 욕구를 파악해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연계 등 이에 따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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