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영어마을, 어린이날 기념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6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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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영어마을이 5월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인천시 어린이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축제를 개최한다.

인천시영어마을은 개원 후 10년 동안 매년 어린이날 기념 축제를 개최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영어 축제로 이번 축제는 ‘잉글리시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된다.

온가족 매년 증가하는 방문객을 위해 관할 관공서의 협조를 받고 추가 인력을 투입, 행사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인천시영어마을 축제 담당자는 말했다.

인천시영어마을 축제는 매년 무료로 진행 됐으며 20개에 달하는 체험부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가족 나들이 명소로 인천시민들에게 자리하고 있다.

영어축제라 해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도 더러 있었지만 영어를 즐겁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모든 프로그램이 구성됐기 때문에 입소문을 타고 참가자가 파급적으로 늘고 있다.

특별한 사전 신청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셔틀버스를 상시 운영을 하여 참가자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어린이날 기념 인천시영어마을 축제 ‘English Olympic’은 5월5일 오전 10시 인천시영어마을 잔디구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진행하며 당일 오후 4시 종료된다. 오전 9시부터 인천지하철 계양역에서 매시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참가자들은 도시락과 돗자리만 지참해 참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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