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2.31%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 중 최고가는 도당동에 위치한 단독주택(29억3000만원)이며 최저가는 오정구 작동 소재 단독주택(312만원)이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개별주택 공시가격의 신뢰성을 높이고 적정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모든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가격검증과 소유자 열람을 실시했으며 부천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주택공시가격 열람은 29일부터 5월30일까지 시 홈페이지 사이버지방세·세외수입(http://tax.bucheon.go.kr) 또는 소재지 구청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에 신청사유를 기재해 증명하는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결정ㆍ공시된 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 토지를 합친 가격으로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