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천시립도서관 9곳에서 강연, 공연, 전시 등 18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우선 상동도서관(원미구 상2동 소재) 올해 부천의 책 아동분야 도서인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의 원화를 5월2일부터 5월16일까지 전시한다.
또 22일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 공연에 이어 25일 ‘제16회 도서관 아카데미-부모 VS 학부모’ 특강도 연다.
책마루도서관(원미구 중2동 소재)은 1일 정선주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세대와 새로운 교육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에 이어 15일 인형극 ‘아기공룡 뚜비' 공연이 진행된다.
전래동화를 원작으로 한 인형극으로 심곡도서관은 8일 ‘팥죽할멈과 호랑이’ 공연, 꿈빛도서관은 22일 ‘금도끼 은도끼’ 공연, 송내도서관은 같은날 ‘깨비깨비 도깨비’ 공연을 각각 연다.
꿈여울도서관(오정구 작동 소재)은 15일 인형극 ‘청개구리 꺼꾸리’ 공연에 이어 21일 2016년 부천의 책 아동분야 선정도서인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 임지윤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 도서관은 17일부터 31일까지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 원화전시회도 열고, 28일에는 ‘공부의 힘’의 저자 노태권 작가를 초청해 ‘좋은 아버지는 자녀가 만든다’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도 갖는다.
북부도서관(원미구 도당동 소재)은 21일부터 6월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초등 5학년~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여행을 운영한다. 또 29일 가족인형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공연한다.
한울빛도서관(소사구 소사본동 소재)은 1일 초등 3~4학년과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손안의 정원, 토피어리 만들기’를 진행한다. 9일부터 30일까지 '출동 119 우리가 간다' 그림책 원화가 전시되고, 인형극 ‘방귀공주와 시로시로마녀’가 28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원미도서관(원미구 원미1동 소재)은 6일부터 6월2일까지 부모와 3세 자녀가 함께 하는 오감 퍼포먼스를 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 또는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혜정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관에서 강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