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계양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1 16: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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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통공사와 계양구노인복지관간 업무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가 노인들의 자립 밀 재활 도모에 나선다.

공사는 21일 계양구노인복기관에서 공사 및 계양구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노인의 자립과 재활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복지관 배식봉사, 찾아가는 노인돌봄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양 기관의 대외홍보와 캠페인 등에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관련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계양구노인복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금 돌려드리는 복지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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