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도남훈 원장 | ||
지난 2009년 10월 개원 이후 2012년 어깨질환 시술 1,000례를 돌파해 현재 4,000례를 밟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어깨분야 월 80~100례 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어깨 질환은 수술법에 따라 수술의 성공률을 높이거나 재발 율을 낮출 수 있다. 도남훈원장이 이끄는 어깨관절센터는 파열된 힘줄을 단단히 봉합하는 이열봉합술을 시행하는데 이 시술법은 파열된 부위를 두 겹으로 봉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봉합 술보다 정상에 가까운 어깨 힘줄을 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움직임이 많은 어깨 부위의 재 파열 확률을 현저히 줄이고 재활치료 시기를 앞당기는 특징이 있다. 특히 회전 근개가 완전히 파열된 환자는 관절내시경을 사용해 찢어진 힘줄을 봉합하는 수술이 불가피 하다.
도남훈 원장은 "어깨 질환이 발생해서 수술을 할 경우에는 무엇보다 재활치료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그 이유는 어깨 질환은 재 파열이 되는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깨 질환이 발생한 환자들은 어깨전문 재활 클리닉에서 전문의와 함께 1:1 맞춤 재활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