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공단, ‘수련관이 떴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9 07: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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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청소년수련관‘수련관이 떴다’프로그램 운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이 문화적 혜택의 기회가 부족한 도서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이동수련관 ‘수련관이 떴다’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달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동면 교동초등학교, 지석초등학교와 연계해 사전 학생들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신나는 우쿨렐레교실 △감성공예교실을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문영 이사장은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교실 운영으로 문화적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균형 있는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고려한 후 점차적으로 다른 도서지역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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