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서 24일까지 현대미술 전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4 2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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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오는 24일까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인천 현대미술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2016 Incheon 영아티스트(Young Artist)展’이라는 이름으로 14일 열린 이번 전시는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의 공모 당선전이다.

인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현대미술 작가 10명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시각 예술작품을 담아낸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김푸르나, 백승섭, 박정현, 박준석, 변혜은, 이재권, 윤대희, 정여정, 황경현, 황다연이다.

전시는 평면, 입체, 설치, 영상 등의 다양한 시각 예술작품 들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대 미술의 개성을 감상하러 나온 미술 상춘객(賞春客)에게는 미술계의 퓨전 비빔밥을 오감으로 맛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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