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임신부 요가교실은 임신 21주부터 36주 미만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강화군보건소에서 운영한다.
임신으로 인해 무거워진 몸과 출산에 대한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임신부들에게 요가와 호흡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킬 뿐 아니라 임신주수에 맞추어 교육을 실시해 엄마와 아기가 교감할 수 있는 태교의 시간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에게 문화적 사회적 지지와 지원을 확대함은 물론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환경을 만들어 군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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