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김포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다양한 문화 예술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다.
생활문화공동체 첫 번째 사업으로는 누구나 갖고 있는 핸드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 이것을 직접 편집, 연출해 영화로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전! 내 폰으로 영화찍기’교육 프로그램이다.
4월 한 달간 수강생을 모집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24회 진행되며 11월에는 자신이 만든 영화작품을 김포아트홀 대극장에서 상영하는 발표의 시간도 갖는다.
또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약량을 강화시켜 시민들에게 좋은 예술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문화예술인 전문예술가 교육과정을 신설, 기획, 연출, 홍보, 예술경영, 조명, 음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과정 교육 프로그램도 개최한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지역예술인이 시민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수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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