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문화재단, ‘생활문화공동체’사업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1 13: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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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김포문화재단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로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한 생활문화공동체 교육프로그램을 5월부터 개강한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다양한 문화 예술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다.

생활문화공동체 첫 번째 사업으로는 누구나 갖고 있는 핸드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 이것을 직접 편집, 연출해 영화로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전! 내 폰으로 영화찍기’교육 프로그램이다.

4월 한 달간 수강생을 모집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24회 진행되며 11월에는 자신이 만든 영화작품을 김포아트홀 대극장에서 상영하는 발표의 시간도 갖는다.

또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약량을 강화시켜 시민들에게 좋은 예술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문화예술인 전문예술가 교육과정을 신설, 기획, 연출, 홍보, 예술경영, 조명, 음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과정 교육 프로그램도 개최한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지역예술인이 시민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수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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