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따르면 고촌119안전센터 소방장 성모천, 대체인력 최아름, 중앙119안전센터 소방교 조현주, 소방교 차상화, 소방사 나영호는 집에서 갑자기 쓰러진 환자 하모씨(남/75세)에게 전문심장소생술을 실시, 소생시켰다.
이들 구급대원들은 하씨가 심정지 했다는 상황실 출동지령을 받고 현장에 도착했으나 하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구급대원들은 즉시 AED(자동제세동기) 시행 후 기도유지와 정맥로를 확보하고 지도의사의 지도아래 약물을 투여 한 후 교대로 심폐소생술과 AED를 반복적으로 실시하자 호흡, 맥박이 회복됐으며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김포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스마트의료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하모씨가 첫 수혜를 입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킬 수 있도록 전문심폐소생술 시범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