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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메모리얼파크 관계자는 “다가오는 윤달인 2017년 5월을 기해 부모님의 묘를 개장하고 화장을 해 추모공원에 모시는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장묘법의 개정으로 재래식 매장묘는 60년 후 화장이나 납골을 하도록 정의돼 납골묘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기준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약 30만평인 진달래메모리얼파크는 이조말엽 명성황후가 나라를 위해 빌던 국망산 줄기 금곡골로서 명산유수로 이름난 곳임과 동시에 양지바르고 공해없는 명산대지 및 전묘역이 마사토로 형성된 명당 묘원”이라고 밝혔다.
또 “원활한 교통입지로 수도권에서 더욱 가까운 곳에 위치하게 됨에 따라 윤달 기준으로 진달래메모리얼파크 매장 면적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진달래메모리얼파크에서 분양하는 묘의 유형은 유골함을 2위부터 32위까지 모실 수 있는 봉안묘와 단장형, 합장형, 쌍분형의 매장묘, 그리고 16위부터 24위까지 모실 수 있는 복합묘가 있다.
분양절차는 묘지사용계약, 식물설치계약, 묘지사용통보, 묘지사용, 매장신고 순으로 이뤄진다.
한편 진달래메모리얼파크 인근에는 충주댐, 단양팔경, 능암, 수안보온천, 월악산국립공원 등의 관광지가 형성돼 있고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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