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묘 진달래메모리얼파크 추모공원 2017년 5월 윤달대비로 분주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2 07: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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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진달래메모리얼파크가 2017년 5월 다가오는 윤달을 맞이해 확대 운영방안을 수립하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진달래메모리얼파크 관계자는 분양면적이 약 10㎡(3평) 또는 20㎡(6평)인 2기용 봉안묘(700mmX730mmX500mmX)와 4기용 봉안묘(930mmX1430mmX840mm)의 분양 면적을 기존에 비해 1.3% 더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달래메모리얼파크에서 분양하는 묘의 유형은 유골함을 2위부터 32위까지 모실 수 있는 봉안묘와 단장형, 합장형, 쌍분형의 매장묘, 그리고 16위부터 24위까지 모실 수 있는 복합묘가 있다.

분양절차는 묘지사용계약, 식물설치계약, 묘지사용통보, 묘지사용, 매장신고 순으로 이뤄지며 묘지 사용 계약의 경우 계약자 신분증, 계약자 도장, (계약금)무통장 입금증 사본을 구비해야 한다.

또 묘지 이장에는 개장 매장의 경우 개장신고필증, 시체 매장 화장신고서(묘원 관리실 대행), 신고자(상주) 주민등록등본과 도장, 묘지사용 승낙서를, 개장 납골의 경우 개장신고필증, 납골증명서, 신고자(상주) 주민등록등본과 도장, 묘지사용 승낙서를 필히 지참해야 한다.

관계자는 “충주댐, 단양팔경, 능암, 수안보온천, 월악산 국립공원 등의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메모리얼파크는 중부내륙 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위치하게 돼 원활한 교통입지로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며 “진달래메모리얼파크는 고인께는 편안한 안식처로, 가족들에게는 조상께 효를 다하는 추모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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