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 노노(老NO)카페 41호점 개점됐다.
화성시는 최근 병점1동 주민센터에서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실버바리스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노(老NO)카페 41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노노카페는 병점1동주민센터점을 포함해 41호점까지 오픈했으며 모두 246명의 노인들이 실버바리스타로 활동 중이다.
시는 남양읍사무소점을 포함해 연말까지 70호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오픈식에서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 푸드트럭을 접목하면 노노카페에 활성화에 효과적일 것”이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노카페 100호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실버바리스타 참여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전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교육장 확충을 준비 중이며, 차후 장애 청소년의 참여도 계획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