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6079개 7개 분야 372억8500만원을 들여 고용창출에 전력을 기울려 나가기로 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광명특화 3대일자리 사업으로 공공기관 인턴쉽과 청년취업률을 높이는 ‘광명청년잡스타트 프로젝트’, 5060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시기 대비와 저소득계층 실업자의 ‘새희망일자리 사업’ 확대 등 258억1300만원을 투입, 운영한다.
또 취업지원서비스 분야에 대형취업박람회 개최, 청년 취업아카데미, 동 주민센터 취업상담사 운영제 등 총 4억900만원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시민에게 생생한 취업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직업능력개발훈련은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을 유도하는 중소기업 멀티사무과정, 광명맞춤형 한식조리사 양성과정 등 7억4700만원 투입, 16개 과정 747명에게 직업훈련 실시 후 취업을 연계한다.
창업지원 분야는 광명시 일자리창조 허브센터를 기점으로 청년창업지원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스마트인력개발센터에서 첨단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 희망자 발굴하고 창업을 지원하는데, 3억5800만원을 편성, 청년창업 메카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광명동굴 관광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 광명청년 일자리 뉴딜 프로젝트사업 운영으로 청년 취업률을 높이는데 매진해 ‘사람중심 행복도시 광명’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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