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2016년 책놀이지도사 ‘나르샤’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30 15: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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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가 강남구 지역내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5월3일~6월21일 책놀이지도사 3급과정 ‘나르샤’를 진행한다.

30일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따르면 ‘나르샤’라는 이름은 순우리말로 날아오르다는 뜻이 담긴 강남구내 경력단절 여성들의 제 2의 날아오르는 인생을 비유한 것으로, 교육은 책놀이지도사 3급과정(총8회기)으로 진된다.

이 교육은 활동 후에는 학습동아리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연구를 하며 강남구내 다양한 복지시설과 연계하여 강사로 활동함으로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고 취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과정을 수강 한 후 자격시험을 통하여 책놀이지도사 3급 자격증(자격증 취득비는 별도)이 주어진다.
본 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을 통하여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뿐만아니라 아이와 즐거운 책놀이를 하고 싶은 부모님의 참여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신청 접수는 4월 26일 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3만5천원(교재, 재료비 포함)이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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