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지난 2012년부터 ‘효자 최루백’ 등 총 7권의 동화책을 발간한 학습동아리 회원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장경원 아동 그림책 전문 작가와 함께 그림책 구성 및 원고 다듬기, 그림과 글의 구성 방법 등 동화작가로서의 기본기를 익히게 된다.
정승호 평생교육과장은 “학습동아리 활동이 취미를 넘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전문 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설화 뿐만 아니라 3.1운동 역사 등 화성시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동화책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