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성일) 체육사업팀(은평구민체육센터, 은평다목적체육관, 은평구립축구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상 ‘방과 후 교실’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학생들 의견에 따른 것으로 올 3월부터 △수영,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까지 4개의 프로그램을 추가운영하기로 했다.
‘방과 후 교실’은 단체운동만 가능했던 프로그램에서 개인운동도 가능해졌으며, 남학생들에게만 인기가 좋았던 교실에서 여학생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편된 것이다.
공단은 2011년부터 지역사회의 발전 도모와 사회적 기업으로서 공공성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관내 학교들과 연계하여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활성화 및 학생들의 심신단련의 장인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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