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 영미문학 특별강좌 20일부터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6 15: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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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은평구립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The Present 영미문학산책’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오는 20~21일, 3월5~6일 4차례 운영하며, 오후 2~4시 2시간 동안 도서관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문학과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성인 혹은 청소년으로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이번 특별강좌는 ▲1차 <Chicken Soup for Soul> by Jack Canfield and Victor Hansen ▲2차 <Aesop's Fables> ▲3차 <A Dog of Flanders> by Ouida ▲4차 <The Present> by Spencer Johnson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영미문학 텍스트를 활용한 문법·독해·말하기·듣기 강연으로 진행된다. 단 3·4차 주제도서는 차후 변동될 수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선착순으로 오는 19일까지 전화(02-385-1671, 내선 235)로 신청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eplib.or.kr) 및 전화로 하면 된다.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양질의 문화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수준을 향상시키고 도서관 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주민이 도서관을 많이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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