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988년 전시관 개관 이래 최고 금액으로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4월 문화재청에 문화재보수정비 국고보조금 신청, 7월 현지 실사단의 타당성 조사, 10월 국무총리의 암사동 유적 안전점검 방문 이후 구청장 및 관계자의 꾸준한 협의를 실시했다.
구는 지원받은 사업비를 소방시설 개선과 전시관 리모델링 사업, 유적 정밀 발굴조사, 움집보수, 체험마을 정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전기·통신 간선공사와 유적 발굴(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관람객 안전과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문화재보수정비 사업을 이어가 암사동 유적의 문화적 가치와 위상을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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