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23·28일 인문학강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2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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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읽는 고전 문학' 주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이달 23일, 28일 지역내 청소년들과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희망의 구로인문학-영화로 물들다’를 개최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희망의 구로인문학 프로그램은 23일 구일고 시청각실, 오는 28일 우신고 강당에서 오후 3시30분부터 ‘영화로 읽는 고전문학’이라는 주제로 일정마다 150명씩 진행한다.

강의는 영화평론가이자 문학박사인 최은씨가 <레미제라블>과 <위대한 개츠비>의 원작과 영화를 활용한 강연을 진행한다.

강좌 참여는 별도의 신청없이 시작 전까지 방문하면 된다.(선착순 입장)

구 관계자는 “영화를 활용한 이번 인문학 강의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인문학 강의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교육지원과(02-860-23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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