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연인 조정석, “정말 좋은 남편 되고파” 거미에게?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1 18: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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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유력후보 거미의 연인 조정석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조정석은 지난 2014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개봉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 원래 28세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벌써 35세다. 마흔이 되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앞서 조정석은 거미와 2년 전부터 열애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정석 연인인 거미는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2015년 목표가 신부수업이라고 전했다. 이에 조정석과 거미가 언제 결혼 소식을 발표할 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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