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94년생 젤로에게 ‘이모’ 소리 들어 “나이차이 얼마나 나길래?”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1 04: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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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출연한 간미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이목을 끈다.

과거 간미연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간미연의 친한 친구'에 출연한 B.A.P. 간미연은 미소년 6인방과의 만남에 흐뭇해 하며 특히 본인의 데뷔 직전에 태어난 막내 젤로에게 '이모'라는 호칭을 허용했다.

당시 비에이피의 출연 직전까지도 청취자와의 통화에 동안임을 자랑했던 간미연은 젤로가 “이모~”라고 귀엽게 부르자 언제 그랬냐는 듯 바로 화답하고 "맛있는 거 사줄게" 라는 말을 덧붙이며 젤로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바보전쟁-순수의 시대’ 특집 후보로 선정돼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전설로 내려온다. 수능 전 날의 일이다. 간미연이 16년 만에 드디어 바로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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