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노총각의 적나라한 부엌'...'내가 좋아하는 부엌이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0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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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에 출연하는 배우 유해진이 특유의 넉넉함과 푸근한 매력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 유해진이 방송에서 소개한 자신의 집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해진은 과거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셀프카메라로 집을 공개했다.
유해진은 먼저 부엌을 보여주면서 "내가 좋아하는 부엌이다.지저분하죠?혼자 살아서"라고 말했다.
부엌에는 온갖 물건들이 정돈되지 않은 상태로 어수선하게 널부러져 있다.
또 유해진은 "옷을 챙기려고 배낭을 꺼내놨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막막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유해진 집 내가 치워주고 싶다" "'삼시세끼' 유해진 그래도 저정도면 양호하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유해진은 지난 9일 첫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 차승원,박형식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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