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 논란' 한그루, 김영광과 다정한 모습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2 06: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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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가족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그루의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서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한그루는 지난 2012년 10월 23일 오후 서울시 중구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 하명희, 감독 김윤철)’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그루는 상대배우 김영광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으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지난 8일 한그루는 소속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 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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