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내달 인구주택총조사··· 통합상황실 운영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4 23: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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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안산시가 오는 11월1~15일 실시하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와스타디움에 통합상황실을 설치·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통합상황실은 한곳에 운영해, 조사요원 450여명이 근무하면서 통계조사의 효율성을 높였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이며, 기존의 전가구 대상조사에서 20%인 1700여 표본 조사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실시된다.

최종재 예산과장은 “오는 11월1일 시작하는 본 조사에 앞서 10월24~31일 실시하는 인터넷조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방문 조사시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산과(031-481-28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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