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배두나와 민낯 대결 '30대 여배우들의 위엄'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03 08: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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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배두나 미니홈피)
배우 하지원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킨 가운데 그의 친분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배두나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ジウォン♡ドゥナ(지원♡두나)'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지원이 배두나의 어깨에 살포시 고개를 올려 놓고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민낯 임에도 30대라는 나이를 무색케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과 배두나는 1991년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때 사상 첫 남북 단일팀이 우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코리아'에서 함께 호흡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1일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가슴 라인이 깊숙이 파여진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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