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불법현수막 정비에는 시 52개과·구 24개과 등 1230명의 직원이 담당 동에 아침 일찍 출근해 평소 정비하지 못했던 이면도로에 대해 중점적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역내 36개동에서 현수막·벽보·전단지 등 총 2000여건의 불법유동 광고물을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에 아침 일찍 출근해 불법현수막 정비에 참여해준 직원들의 동참에 감사하다”며 “이번 정비를 계기로 부천시의 법질서가 확립되고 쾌적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구 단위 합동정비 추진과, 동주민센터 차량을 이용한 시·구·동 합동정비 방안을 검토해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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