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추석 맞아 25일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0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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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포천시는 오는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명절 차례용품과 개인서비스 요금의 물가안정을 위해 일동·영북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일동·영북 전통시장에서는 시 직원과 군부대 간부 및 상인회, 대한어머니회 시지회 회원, 물가모니터단 등 6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해 합리적 소비문화 조성 및 추석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가격안정 계도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군부대와 공공기관, 기업이 자율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하는 것을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벌여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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