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비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운영되는 수지생태공원 등 지역내 근린공원 81곳이 대상이다.
시는 추석 전까지 병해충 방제, 제초작업, 시설물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용인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공원 일제 정비에 나서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노후된 운동시설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공원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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