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4 13: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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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3일간 실시

[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은 15일부터 ‘2015년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군민회관(15일·오는 17일)과 양서복지회관(16일)에서 오후 2시 열리며,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1450명이 대상이다.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령 해석 및 식품안전관리, 건강(산채) 요리교육, 작지만 알찬 식당을 만드는 비결 등을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을 경영하는 기존 영업주들이 해마다 받아야 하는 필수 위생교육으로 매년 3시간씩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수료시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음식점을 찾는 군민과 군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위생서비스와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선진음식문화 정착할 수 있도록 영업주와 관련 종사자들의 책임감 있는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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