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재정지원 신청을 한 145개 기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일자리창출사업에 79곳,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 60곳을 선정했다.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근로자 1명당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등 월 최대 127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모두 304명이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모두 9억원을 지원해 제품개발과 판로확대를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이 기업들은 해당 시ㆍ군과 다음달 1일 약정을 해 일자리창출사업은 1년,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올해 11월 말까지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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