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주민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의 개요 및 목적, 추진일정, 기대효과와 주민들의 협조사항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원 ‘멱절2지구’는 현황과 지적도 상의 경계가 불일치하는 지역으로 총240필지(37만9000㎡)이며, 토지소유자는 100여 명이고 사업비(측량비 등)는 국비로 집행되어 토지소유자의 경제적 부담은 없다.
배규준 일산서구 시민봉사과장은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가 지정되면 측량대행자를 선정하여 조속히 조사ㆍ측량을 시작할 예정이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꼭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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