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27일까지 모집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20 17: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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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는 오는 11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1명, 조사관리자 11명, 조사원 110명 등 모두 132명이며,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총관리자의 경우 상황실 상주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조사원은 조사기간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오는 27일까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를 통해 직접 등록하거나, 해당 읍·면 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비치한 채용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9월3일 개별통보하며, 교육과 준비조사 단계를 거쳐 오는 11월1~15일 중 12일간 현장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과 주택의 규모 및 그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기본통계조사로, 1925년 시작해 올해로 19번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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