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3D프린팅 교육 참가자 21일까지 모집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7 17: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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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는 서정대학교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제2기 3D프린팅 기능인력 양성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양주시가 같이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으로 서정대학교를 수행기관으로 해 교육비·재료비 등이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과정을 수료한 경우 수료증과 함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신청방법은 서정대학교 홈페이지(www.seojeong.ac.kr)를 통해 지원하면 되고, 지원자 중에 면접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서정대학교의 제2기 교육은 오는 31일~9월25일 진행될 예정으로 이론실습교육과 현장교육이 병행되는 과정이며, 교육이수 후에는 상담을 통해 취업으로까지 연계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신성장 동력으로 급부상 중인 3D 프린팅 기능은 관련 분야에서의 높은 수요를 충족시키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3D 프린팅 관련 산업이 양주시의 미래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는 서정대학교(031-860-5050) 또는 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031-8082-607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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