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5개 영유아 인성교육 프로 21일부터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7 17: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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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1일부터 지역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영·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13~24개월의 영아·36개월 이상의 유아와 아빠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총 5개의 교육이 실시된다.

운영 프로그램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오는 ▲21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행복한 놀이방법’,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의 ‘동화로 자녀와 소통하기’ ▲22일 대모산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생태놀이(여름) ▲26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유능한 부모되기 프로젝트’ ▲29일 도곡1문화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신체놀이’다.

프로그램 참여신청 또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 육아포털 홈페이지(www.gncare.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명옥 보육지원과장은 “영·유아 인성교육과 관련해 대치 육아종합지원센터뿐만 아니라 지역내 부모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가까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올 여름 관심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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