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署, 중학생 대상 직업체험 큰 호평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6 17: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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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경찰서(서장 박승환)는 평소 지,파출소에서 4대악 근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진접파출소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장래 경찰관이 희망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을 실시하여 호평을 받았다.

지난 13일 진접파출소(소장 한석희 경감)에서는 진접읍 장현리 소재 광동중학교 3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을 실시하였는데, 이들 학생 대부분은 장래 희망이 경찰관인 청소년들로 이번 기회를 통해 경찰관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 인성과 입직에 필요한 필요한 절차 등 브리핑을 청취하고, 경찰장비 사용과 용도 등 사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특히, 직업체험과정에서 평소 경찰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던 참가 학생들은 한 소장의 친절하고 세세한 설명에 큰 박수를 보내며 공감했다.

이번 직업체험은 광동중학교 3학년 김모군(15세,) 등이 관내를 순찰중인 경찰관에게 “경찰관이 되고 싶은데 마땅히 정보를 얻을 곳이 적다”며 “경찰관 직업체험을 하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날 직업체험에 참석한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경찰관이란 직업에 대해 더욱 호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경찰을 이해하면서 장래직업으로 희망을 갖게 되어 행복했다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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